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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티저 공개…PC로 2027년 출시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가 실시간 전략 게임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의 티저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출시 시점을 2027년으로 미뤘다.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가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게임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의 티저 트레일러를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이 게임은 PC로 2027년 출시될 예정이다.

티저 트레일러에는 아리아 스타크와 그레고어 '더 마운틴' 클레간이 각자의 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게임은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전투를 모두 지원하며, 온라인 협동과 온라인 PvP를 포함한다. 플레이어는 라니스터 가문, 스타크 가문, 타르가르옌 가문, 그리고 나이트 킹이 이끄는 화이트 워커 군대를 지휘할 수 있다.

조 스노우, 제이미 라니스터, 아리아 스타크, 나이트 킹 같은 히어로들이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드래곤과 거인, 보병, 기병을 지휘할 수 있다.

'왕좌의 게임'은 2019년에 마지막 회를 방송했고, 이후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과 '일곱 왕국의 기사' 같은 스핀오프가 공개됐다. '왕좌의 게임: 레전드', '왕좌의 게임: 드래곤파이어' 등 모바일 게임도 프랜차이즈에 포함돼 있다. '워 포 웨스테로스'는 당초 2026년 출시가 예상됐으나 2027년으로 연기됐다.

한눈에 보기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7년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당초 2026년 출시가 예상됐다가 연기됐다.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는 어떤 게임인가?

플레이사이드 스튜디오가 개발·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싱글 플레이와 온라인 협동·PvP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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