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스 오브 워: E-데이, 10월 14일 업데이트로 랭크드 배치 오류 수정
더 코얼리션이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의 10월 14일 업데이트를 배포해 랭크드 버서스 배치 오류와 PC·X박스 안정성 문제를 해결했다.
더 코얼리션이 10월 14일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업데이트를 배포했다고 게임란트가 보도했다. 이번 패치는 랭크드 버서스에서 배치 경기 중 일부 플레이어가 잘못된 기술 등급에 배정되던 문제를 수정한다.
캠페인에서는 수집품 획득 시 울리는 알림음을 끌 수 있는 설정이 추가됐고, 화면 왼쪽 하단에 표시되는 진단 텍스트의 크기가 줄어든다. 서버 안티치트 보호도 강화됐다.
PC와 X박스, 휴대용 기기에서는 장시간 플레이 시 발생하던 충돌과 성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한 안정성·최적화·메모리 개선이 이뤄졌다. 계정 연동과 로그인, 소셜 메뉴와 친구 목록, 일부 색맹 설정 관련 문제도 수정됐다.
캠페인은 1막부터 5막까지 여러 문제가 함께 고쳐졌다. 전쟁 일지와 업적 진행 추적, 분할 화면 문제, 1막 1장에서 처치되지 않는 적 문제 등이 포함된다.
출시 직후 이어진 후속 패치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2026년 10월 14일 직전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출시됐고, 첫 공식 주말에는 서버 문제가 발생했다. 출시 당일 패치에 이어 이번 업데이트가 배포됐으며, 랭크드 버서스는 하루 전인 2026년 10월 13일에 시작됐다.
한눈에 보기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10월 14일 업데이트에서 랭크드 버서스는 무엇이 바뀌나?
배치 경기 중 일부 플레이어가 잘못된 기술 등급에 배정되던 문제가 수정됐다.
이번 패치로 캠페인에서 달라지는 점은?
수집품 알림음을 끄는 설정이 추가됐고, 1막부터 5막까지 전쟁 일지 및 업적 진행 추적, 분할 화면, 1막 1장의 처치 불가 적 문제 등이 수정됐다.
PC와 X박스 성능 개선도 포함됐나?
장시간 플레이 시 충돌과 성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한 안정성·최적화·메모리 개선이 PC와 X박스, 휴대용 기기에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