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스 오브 워: E-Day 개발사 더 스튜디오, 출시 직후 정리해고 우려
유로게이머 보도에 따르면 더 스튜디오 직원들은 기어스 오브 워: E-Day 출시 직후와 보너스 지급 전에 정리해고가 있을까 우려하고 있다.
The Coalition 직원들이 Gears of War: E-Day 출시 직후, 그리고 보너스가 지급되기 전에 정리해고가 있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유로게이머(eurogamer.ne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더 스튜디오(The Coalition)의 밴쿠버 스튜디오에서 여러 익명 소식통을 인터뷰한 결과다.
같은 보도에서는 Gears of War: E-Day의 스토리 디렉터인 Juan Vaca가 스튜디오를 떠났다고 전했다.
유로게이머는 보도에서 직원들이 출시 타이밍과 보너스 지급 시점을 두고 불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우려는 다수의 익명 소식통을 통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