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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오브 요테이, 출시 첫해 540만 장·4억 700만 달러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첫해 540만 장 판매로 4억 700만 달러 수익을 냈다고 추정했다.

알리네아 애널리틱스가 써커 펀치의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출시 첫해 전 세계에서 약 540만 장 판매됐다고 추정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이 판매량으로 발생한 수익은 4억 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알리네아 애널리틱스의 마케팅 책임자 리스 엘리엇은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플레이어 1인당 고스트 오브 쓰시마보다 26% 더 많은 수익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이 2026년 10월 1일부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기존 버전을 대체했다. 컴플리트 에디션의 가격은 69.99달러다.

전작과의 비교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2025년 10월 2일 PS5 독점 오픈월드 액션 게임으로 출시됐으며, 2020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독립적 속편이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2020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약 700만 장 판매돼 4억 17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한편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2025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에서 콘솔 게임 오브 더 이어를, 제29회 D.I.C.E. 어워즈에서 어드벤처 게임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얼마나 팔렸나?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출시 첫해 약 540만 장이 판매돼 4억 700만 달러의 수익을 냈다고 추정했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은 언제부터 판매됐나?

2026년 10월 1일부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기존 버전을 대체했으며 가격은 69.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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