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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오브 요테이: 세키가하라의 메아리 DLC 출시

새 지역 아쇼로 기슭과 비퍼스 갱단과의 대결, 신규 중무기, 곰 사냥꾼 우마키치 보스전이 추가된다.

써커 펀치가 'Ghost of Yotei'의 신규 DLC 'Ghost of Yotei: Echoes of Sekigahara'를 출시했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이번 DLC에는 아쇼로 기슭(Ashoro Foothills)이라는 새 지역이 추가된다. 이야기는 주인공 아츠가 비퍼스(Vipers)라는 갱단과 맞서는 내용을 다룬다.

아츠는 새로운 중무기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현상금 보스전에서는 곰 사냥꾼 우마키치와 두 마리의 거대한 곰이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Ghost of Yotei: Echoes of Sekigahara DLC에는 무엇이 추가되나요?

아쇼로 기슭이라는 새 지역과 비퍼스 갱단과의 대결, 신규 중무기, 곰 사냥꾼 우마키치와 두 마리의 거대한 곰이 등장하는 현상금 보스전이 추가된다.

DLC의 이야기는 무엇을 다루나요?

아츠가 비퍼스라는 갱단과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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