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of Yotei' 2.07 업데이트, 10월 9일 배포 시작
써커 펀치가 'Ghost of Yotei' 2.07 패치를 배포했다. 'Most Wanted' 진행 불가 버그와 'Echoes of Sekigahara' 검은 화면 문제가 수정됐다.
써커 펀치 프로덕션이 2026년 10월 9일 'Ghost of Yotei' 업데이트 2.07 배포를 시작했다. 개발사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패치 2.07 출시를 확인했다.
이번 패치는 'Most Wanted' 모드에서 진행이 끊기거나 막히는 문제를 추가로 수정한다. 또 특정 'Echoes of Sekigahara' 임무를 마친 뒤 검은 화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문제도 고친다.
일부 콘텐츠가 완료로 표시되지 않던 문제도 해결되며, 그 밖의 자잘한 버그와 크래시도 함께 수정된다. 구체적인 항목은 공개되지 않았다.
'Complete Edition' 이후 이어진 후속 패치
'Ghost of Yotei Complete Edition'은 2026년 10월 1일 출시되며 'Most Wanted' 로그라이트 생존 모드와 'Echoes of Sekigahara' 스토리 확장을 추가했다. 앞서 패치 2.06도 'Most Wanted' 진행에 영향을 주던 여러 버그를 다뤘다. 'Ghost of Yotei'는 ESRB에서 Mature 17+ 등급을 받았다.
이번 소식은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Ghost of Yotei' 2.07 업데이트는 언제 배포됐나?
2026년 10월 9일부터 배포가 시작됐다.
2.07 패치에서 무엇이 수정되나?
'Most Wanted' 진행 불가 버그, 'Echoes of Sekigahara' 임무 후 검은 화면 문제, 콘텐츠가 완료로 표시되지 않던 문제, 기타 버그와 크래시가 수정된다.
'Most Wanted' 모드는 언제 추가됐나?
2026년 10월 1일 출시된 'Ghost of Yotei Complete Edition'을 통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