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와이어: 도쿄, GOG 보존 프로그램 합류
GOG판에서는 베데스다넷 연동이 빠지고, 운영체제 변화에 대응하는 패치가 예고됐다.
고스트와이어: 도쿄가 GOG의 보존 프로그램(Preservation Program)에 합류했다고 PC Gamer가 보도했다. 이번 GOG 버전에서는 베데스다넷(Bethesda.NET) 연동이 제거된다.
GOG는 운영체제가 바뀌어도 게임이 계속 작동할 수 있도록 향후 안정성 문제를 다루는 패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퍼블리셔는 여전히 베데스다 소프트웍스다.
GOG판 첫 출시와 함께 추가 콘텐츠도 제공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발사 탱고 게임웍스의 거취
고스트와이어: 도쿄는 2022년 출시됐으며, 출시 직후에는 적용됐던 Denuvo가 제거되기도 했다. 개발사 탱고 게임웍스는 이후 하이파이 러시(Hi-Fi Rush)를 내놨다.
엑스박스(Xbox)가 탱고 게임웍스를 폐쇄하려 했으나, 이후 크래프톤(Krafton)이 스튜디오를 인수했다. 게임은 6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를 끌어모았다.
한눈에 보기
고스트와이어: 도쿄 GOG판은 무엇이 다른가?
GOG 보존 프로그램 버전으로, 베데스다넷 연동이 제거됐다.
GOG판은 계속 패치되나?
GOG는 운영체제 변화에 대응해 안정성 문제를 다루는 향후 패치를 약속했다.
고스트와이어: 도쿄의 퍼블리셔는?
여전히 베데스다 소프트웍스가 퍼블리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