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격투 리마스터, 일본서도 스팀 페이지 열려
스팀에서 10월 27일까지 일본어 체험판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식 출시는 11월 3일이다.
'Godzilla: Destroy All Monsters Melee Remastered'의 스팀 상점 페이지가 일본에서도 접속 가능해졌다. 앞서 지역 제한이 걸려 있던 페이지가 열린 것으로, news.denfaminicogamer.jp가 2026년 10월 19일 보도했다.
스팀에서는 10월 27일까지 일본어 체험판도 배포 중이다. 체험판은 일본어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는 11월 3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리마스터는 게임 전체의 그래픽을 새로 다듬었고, 로컬 플레이에 더해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추가됐다. 괴수와 스테이지, 갤러리 아이템을 정해진 순서 없이 원하는 대로 해금할 수 있도록 해금 시스템도 바뀌었다.
해외 시장을 겨냥해 발표된 콘솔 버전의 경우 일본 내 상점 페이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원작은 2002년작
원작 'Godzilla: Destroy All Monsters Melee'는 2002년에 나온 대전 액션 게임이다. 이번 리마스터는 2026년 6월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발표됐으며, 당시에는 일본 출시 계획이 함께 공개되지 않았다. 개발은 원작을 만든 Pipeworks Studios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체험판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
스팀에서 10월 27일까지 일본어 체험판을 배포한다.
정식 출시일은?
2026년 11월 3일 출시 예정이다.
콘솔 버전도 일본에서 나오나?
해외 시장용 콘솔 버전은 발표됐지만 일본 내 상점 페이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