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왕고,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026 니코니코 생방송
드왕고가 11월 12일 오전 3시(일본 시간) 일본어 자막을 붙여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026을 니코니코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드왕고가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026을 일본어 자막과 함께 니코니코 생방송으로 중계한다고 발표했다. 방송은 2026년 11월 12일 오전 3시(일본 시간)로 예정됐다. 시상식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이번 소식은 news.denfaminicogamer.jp가 전했다.
진행은 툼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에서 라라 크로프트의 목소리를 맡은 알릭스 윌턴 리건이 맡는다. 올해로 44회를 맞는 시상식이다.
올해 얼티밋 게임 오브 더 이어 후보에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라그마타, 포켓몬 포코피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인디 게임 한 편도 최고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포함한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1983년 시작된 최장수 게임 시상식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는 1983년 시작돼 세계에서 가장 오래 이어진 게임 시상식으로 알려져 있다. 2025년에는 엑스페디션 33이 얼티밋 게임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올해는 9월 25일 최고 스토리텔링과 비주얼 디자인 등 21개 부문 후보가 공개됐고, 대중 투표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됐다. 얼티밋 게임 오브 더 이어 투표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이뤄졌다.
한눈에 보기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026 방송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12일 오전 3시(일본 시간)에 니코니코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일본어 자막이 제공된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026은 어디서 열리나?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진행은 알릭스 윌턴 리건이 맡는다.
얼티밋 게임 오브 더 이어 후보에는 어떤 게임이 있나?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라그마타, 포켓몬 포코피아 등이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