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 매출 1위, '홀로라이브 꿈' 3일·FGO·명일방주 2일씩
10월 10~16일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세 게임이 1위를 나눠 차지했다. 16일 순위는 14시 기준이다.
2026년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의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홀로라이브 꿈', 'Fate/Grand Order', '명일방주'가 1위를 나눠 차지했다. '홀로라이브 꿈'은 해당 주간 3일 동안 1위에 올랐고, 'Fate/Grand Order'와 '명일방주'는 각각 2일씩 정상에 섰다. 10월 16일 순위는 14시 기준이다.
'홀로라이브 꿈'은 신규 5성 멤버가 수영복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브리지' 건설 오션 크리에이트 가챠와 함께 '유즈레누 오션 체이스' 이벤트를 진행했다.
'Fate/Grand Order'는 한정 기간 Fate/Samurai Remnant 콜라보 이벤트 '복각판: 에이즈키 켄푸초'와 야마토 타케루 픽업 소환을 운영했다.
'명일방주'는 메인 테마 제17장 '소우헨 린카이'를 개방하고, 한정 메디컬 오퍼레이터 6성 Kal'tsit Esperanta가 포함된 한정 스카우트 페스티벌 '야쿠노쿠'를 진행했다.
한편 구글플레이는 통상 한 개 타이틀이 1위를 독점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번 주에는 세 타이틀이 1위를 공유했다.
한눈에 보기
10월 10~16일 구글플레이 매출 1위는 어느 게임인가?
'홀로라이브 꿈'이 3일, 'Fate/Grand Order'와 '명일방주'가 각각 2일 동안 1위를 차지했다.
10월 16일 순위는 몇 시 기준인가?
10월 16일 순위는 14시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