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즈' 7위·'몬스터 스트라이크' 4위
30일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에서 전날 출시된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즈'가 7위에 올랐고,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신규 가챠 효과로 4위로 상승했다.
3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에서 레벨 인피니트의 '승리의 여신: 니케'가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출시된 티미 스튜디오 그룹의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즈'는 7위에 올랐다.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즈'는 캡콤의 라이선스를 받아 개발된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스마트폰 서바이벌 헌팅 액션 게임이다. 같은 게임이 무료 순위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MIXI의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4위로 상승했다. 이 게임은 30일부터 신규 한정 캐릭터 카구야(성우: 요시노 아오야마)가 등장하는 '초·수신제' 가챠를 진행 중이다.
한편 티미 스튜디오 그룹은 29일 캡콤 라이선스 기반의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즈'를 출시했으며, MIXI는 30일 '몬스터 스트라이크'에서 카구야가 등장하는 '초·수신제' 가챠를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 1위는 무엇인가?
3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레벨 인피니트의 '승리의 여신: 니케'가 1위를 차지했다.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즈'는 어떤 게임인가?
캡콤의 라이선스를 받아 티미 스튜디오 그룹이 개발한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스마트폰 서바이벌 헌팅 액션 게임이다.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신규 캐릭터는?
30일부터 진행 중인 '초·수신제' 가챠에서 한정 캐릭터 카구야(성우: 요시노 아오야마)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