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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 Seasons', 2027년 3월 7일로 출시 연기

퍼펙트 가비지는 콘솔 이식 난항으로 'Grave Seasons'의 출시일을 2027년 3월 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퍼펙트 가비지(Perfect Garbage)가 스팀에 올린 업데이트에서 'Grave Seasons'의 출시일을 2027년 3월 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8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약 7개월가량 순연된 셈이다.

개발팀은 콘솔 이식 작업이 예상보다 어려웠던 점을 연기 이유로 들었다. 팀의 첫 대형 타이틀인 만큼 플랫폼 대응에 시간이 더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콘솔 버전을 위해 방사형 메뉴(radial menu)와 버튼을 길게 눌러 농사 구획을 회전시키는 조작이 추가됐다. 또 확보한 시간 동안 닌텐도 스위치와 다양한 PC 사양에서 원활히 구동되도록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게임은 현재 콘텐츠 작업이 완료된 상태로, 포팅이 계속되는 동안 최종 다듬기와 버그 수정만 남아 있다. 출시 플랫폼은 스팀, Xbox Series, PlayStation 5, 닌텐도 스위치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감옥을 탈출한 뒤 애셴리지(Ashenridge)로 이주해 마을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한편 'Grave Seasons'는 지난 3년간 개발이 진행돼 왔다.

한눈에 보기

'Grave Seasons'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3월 7일 출시 예정이다.

'Grave Seasons'는 어떤 플랫폼에서 출시되나?

스팀, Xbox Series, PlayStation 5,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출시가 왜 연기됐나?

콘솔 이식 작업이 예상보다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퍼펙트 가비지가 스팀 업데이트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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