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3D 액션 '그린 드림: 에코 오브 타임', 중국 본토 정식 출시
스마트폰과 PC로 출시된 이 게임은 앱스토어 무료 순위 상위권에 올랐지만, TapTap 평점은 빌리빌리보다 낮게 나타났다.
3D 사이드 스크롤 액션 게임 '그린 드림: 에코 오브 타임(Green Dream: Echoes of Time)'이 10월 15일 중국 본토에서 스마트폰과 PC로 출시됐다. 인사이드게임스(inside-games.jp) 보도에 따르면 이 게임은 앱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 상위권에 진입했고, 빌리빌리와 TapTap에서도 좋은 순위를 기록했다.
게임은 거대한 균열로 인한 재난을 겪은 근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세계 육지의 약 90%가 정체불명의 'erosion'에 오염된 상황에서, 플레이어는 'Erosion Management Bureau'의 특수작전 부대를 이끌고 균열을 봉인하는 임무를 맡는다.
다만 TapTap의 유저 평점은 빌리빌리에 비해 눈에 띄게 낮아졌다. 중국 이용자들의 혹평이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두 플랫폼에는 이 게임을 지난해 서비스 종료한 '귀룡조'와 비교하는 게시물이 다수 올라왔다.
한눈에 보기
'그린 드림: 에코 오브 타임'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스마트폰과 PC로 중국 본토에서 10월 15일 출시됐다.
TapTap 평점은 어떤가?
TapTap 유저 평점은 빌리빌리에 비해 눈에 띄게 낮아졌으며, 중국 이용자들의 혹평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