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에 170종 넘는 동물 등장…록스타, 야생동물 기술 확장
록스타 게임즈가 'GTA 6'에 플라밍고, 매너티, 악어 등 170종 이상의 동물을 구현하며 야생동물 비주얼 기술을 확장한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 170종이 넘는 동물 종이 등장한다. 게임 인포머(Game Informer)에 따르면, 레오니다 주 전역에 걸쳐 플라밍고, 매너티, 펠리컨, 악어 등 다양한 동물이 서식한다.
동물 목록에는 그린 이구아나, 케인 두꺼비, 들고양이, 붉은털원숭이 등 침입종도 포함된다. 이는 레오니다의 생태계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다양한 종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설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록스타는 야생동물 비주얼 기술도 확장한다. 무지개빛 효과, 생물발광, 반투명 표현, 여러 종류의 깃털, 그리고 새로운 털과 모피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일부 동물은 희귀(Rare), 발견 가능(Discoverable), 전설(Legendary) 등급으로 분류된다. 가장 찾기 어려운 생물의 정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이후 야생동물 시스템
록스타는 2018년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도 정교한 야생동물 생태계를 구현한 바 있다. 당시의 노하우가 'GTA 6'의 레오니다 야생동물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에 보기
'GTA 6'에는 어떤 동물들이 등장하나?
170종이 넘는 동물이 등장하며, 플라밍고, 매너티, 펠리컨, 악어, 그린 이구아나, 케인 두꺼비, 들고양이, 붉은털원숭이 등이 포함된다.
'GTA 6'의 야생동물 기술은 무엇이 달라지나?
무지개빛 효과, 생물발광, 반투명 표현, 여러 종류의 깃털, 새로운 털과 모피 시스템이 추가된다.
가장 찾기 어려운 동물은 무엇인가?
일부 동물이 희귀, 발견 가능, 전설 등급으로 분류되지만, 가장 찾기 어려운 생물의 정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