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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6 디지털 예약판매 600만 장 추정…수익 5억 9400만 달러

센서타워는 2026년 10월 13일 기준 GTA 6 디지털 예약판매가 600만 장을 넘고 플레이스테이션이 74%를 차지했다고 추정했다.

시장 분석 업체 센서타워(Sensor Tower)가 2026년 10월 13일 기준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의 전 세계 디지털 예약판매량이 600만 장을 넘은 것으로 추정했다고 wccftech.com이 보도했다. 추정 매출은 반품을 제외하고 약 5억 9400만 달러다.

플랫폼별로는 플레이스테이션이 약 451만 장, 엑스박스가 약 157만 장으로 추정돼 74% 대 26%의 비중을 보였다. 매출 기준으로는 플레이스테이션이 약 4억 4100만 달러, 엑스박스가 약 1억 5300만 달러다.

센서타워 자료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GTA 6의 디지털 예약판매 흐름은 자사가 추적하는 게임 가운데 이전 최고 성적을 기록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보다 148% 앞서 있다. 100달러 프리미엄 에디션만 따로 집계한 지표도 추적 대상 게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 같은 수치는 제3자 추정치로, 록스타 게임즈나 모회사 테이크투 인터랙티브가 공식 발표한 수치가 아니다.

배경

2022년 당시 센서타워의 미국 예약판매 비교 집합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게임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였다. 한편 파이퍼 샌들러는 앞서 GTA 6가 출시 첫 주에 4800만 장 이상 팔릴 수 있다고 추정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GTA 6 디지털 예약판매는 얼마나 됐나?

센서타워는 2026년 10월 13일 기준 전 세계 디지털 예약판매가 600만 장을 넘은 것으로 추정했다.

플랫폼별 비중은 어떻게 되나?

플레이스테이션 약 451만 장, 엑스박스 약 157만 장으로 74% 대 26%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