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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GTA 6 출시로 미 경제 10억 달러 손실 가능"

바르셀로나 폼페우 파브라대 교수는 150만 명 결근 시 생산성 2% 하락을 전망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폼페우 파브라대학교의 경제학 교수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출시로 미국 경제가 10억 달러의 비용을 치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한 이 추정은 11월 19일 출시를 앞둔 가운데 나왔다.

교수의 계산은 미국 근로자 150만 명이 게임을 하기 위해 결근한다는 가정에 기반한다. 미국 근로자 1인당 연간 산출액 7만 달러를 적용해 단기 생산성 약 2% 하락을 도출했다.

교수는 18~30세 남성이 결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기술 부문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추정치는 공식 전망이 아닌 학술적 예측이라고 설명됐다.

한눈에 보기

GTA 6 출시일은 언제인가?

11월 19일 출시된다.

미국 경제 손실 추정 근거는?

150만 명 결근과 연간 7만 달러 산출액을 바탕으로 단기 생산성 2% 하락을 계산한 학술적 예측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