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 예약판매 약 600만 장…11월 19일 출시
센서타워가 10월 14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의 예약 판매량이 약 600만 장을 넘어섰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GTA6)의 예약 판매량이 약 600만 장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가 10월 14일 공개한 통계에 따른 것으로, 테크 전문 매체 테크엠(techm.kr)이 이를 보도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락스타 게임즈가 개발한 게임으로, 오는 11월 19일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를 앞두고 예약 판매가 약 600만 장을 기록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국내 게임사들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의 출시에 맞춰 하반기 콘솔 게임 출시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이미 나온 조정 신호
엔씨 박명무 대표는 2026년 8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가 11월에 출시되는 만큼 신작 출시 일정을 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엔씨는 신작 '신더 시티'를 준비 중이다.
한편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은 2026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 600만 장을 기록하며 올해 최대 흥행작 중 하나가 됐다.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 크로니클'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 '그랜드 테프트 오토 V'는 누적 약 2억 3000만 장 판매됐고, 2025년 공개된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첫 공개 영상은 약 1억 80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19일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예약 판매량은 얼마인가?
센서타워가 2026년 10월 14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약 600만 장을 넘어섰다.
국내 게임사들은 어떻게 대응하나?
보도에 따르면 하반기 콘솔 게임 출시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엔씨 박명무 대표는 2026년 8월 컨퍼런스 콜에서 신작 출시 일정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