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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게임오디션, 2026년 결선 진출작 13개 발표

일반 부문 10개, 학생 부문 3개가 최종 결선에 올랐다. 결선은 10월 15일 판교에서 열린다.

경기게임오디션이 2026년 본선 진출작 13개를 발표했다. 일반 부문 10개, 학생 부문 3개다. 결선은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인벤(inven.co.kr)이 이 소식을 전했다.

진출작은 시뮬레이션, RPG, 퍼즐, 슈팅,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있다. 대부분 PC 기반이며 일부는 콘솔과 모바일로도 출품됐다.

학생 부문 신설

올해 대회는 학생 부문을 새로 만들어 고등학생과 대학생까지 참가 범위를 넓혔다.

경기게임오디션은 그동안 Sanabi, Shape of Dreams, Ratopia 등 인디 게임을 배출했다.

한눈에 보기

결선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작은 모두 몇 개인가요?

일반 부문 10개, 학생 부문 3개를 포함해 총 1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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