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스튜디오 남모, 경기게임오디션 일반부문 1위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에서 길드스튜디오의 남모가 일반부문 1위와 현장 관객이 뽑은 게이머스 픽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길드스튜디오의 남모가 10월 15일 열린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에서 일반부문 1위를 차지했다. 남모는 현장 관객 투표로 선정되는 게이머스 픽까지 받아 두 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오디션에는 처음 신설된 학생부문이 함께 운영됐다. 학생부문에서는 아블유의 업브렐라가 1위에 올랐다.
결선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됐다. 일반부문 344개, 학생부문 60개 등 총 404개 작품이 지원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 가운데 일반부문 10개 팀과 학생부문 3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경기게임오디션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 일반부문 공동 2위에는 스튜디오 페퍼밀이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수상 결과는 인벤(inven.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 일반부문 1위는 어느 게임인가?
길드스튜디오의 남모가 일반부문 1위를 차지했고, 게이머스 픽까지 수상했다.
학생부문 1위는 어느 게임인가?
아블유의 업브렐라가 신설된 학생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기게임오디션 결선은 어디서 열렸나?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으며, 총 404개 작품이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