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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이프 2 모드 '더 템플', 2시간 분량으로 확장돼 곧 출시

맵랩스용 모드로 공개됐던 '더 템플'이 3번째 맵을 추가한 토탈 컨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제작자 클레임스는 다음 달 출시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프라이프 2용 토탈 컨버전 모드 '더 템플'이 곧 출시된다. 제작자 클레임스는 pcgamer.com과의 인터뷰에서 "출시가 매우 임박했으며 다음 달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더 템플'은 원래 맵랩스 모드용 맵 2개로 공개된 바 있다. 당시 플레이 분량은 약 20분이었다. 토탈 컨버전 버전은 기존 맵 2개를 확장하고 세 번째 맵을 추가해 총 플레이 타임이 2시간을 넘긴다.

플레이어는 서브마린과 비행선, 우주 왕복선을 이용해 수중 행성을 탐험하게 된다. 모드에는 '암네시아: 더 다크 디센트'에서 영감을 받은 투명 몬스터가 등장하며, 말을 하는 까마귀가 길 안내를 맡는다.

pcgamer.com은 '더 템플'이 아이언 런그와 유사한 분위기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맵랩스 데모에서 토탈 컨버전으로

'더 템플'은 맵랩스용 모드로 처음 공개됐다. 클레임스는 이를 확장해 독립적인 토탈 컨버전으로 재구성했고, 새로운 맵과 콘텐츠를 더했다. 구체적인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더 템플'은 언제 출시되나?

제작자 클레임스는 출시가 매우 임박했으며 다음 달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더 템플'은 어떤 게임인가?

하프라이프 2용 토탈 컨버전 모드로, 서브마린과 비행선, 우주 왕복선을 이용해 수중 행성을 탐험하는 내용이다.

'더 템플'의 플레이 타임은?

원래 맵랩스 버전은 약 20분이었으나, 토탈 컨버전은 맵 2개를 확장하고 세 번째 맵을 추가해 2시간을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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