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메이드 '하프라이프: 포켓 DX', 11월 19일 출시
게임보이 컬러용 2D 액션 플랫포머로 제작된 팬게임이 원본 하드웨어에서도 구동된다. 제작 기간은 2년 반 이상이다.
팬이 제작한 게임보이 컬러용 '하프라이프: 포켓 DX'가 11월 19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보도했다. 제작자 CounterfeitFaker가 공개한 일정이다.
'하프라이프: 포켓 DX'는 원작 '하프라이프'를 2D 액션 플랫포머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2D 액션 플랫포머로 변한 게임플레이 장면이 담겼다.
게임보이 컬러 소프트웨어가 구동되는 환경이라면 어디서든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오리지널 하드웨어에서도 실행된다.
CounterfeitFaker와 협업진은 '하프라이프: 포켓 DX' 제작에 2년 반 넘게 매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11월 19일은 '하프라이프' 출시 28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한눈에 보기
'하프라이프: 포켓 DX'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게임보이 컬러 소프트웨어가 구동되는 환경이면 어디서든 플레이할 수 있고, 오리지널 하드웨어에서도 실행된다.
'하프라이프: 포켓 DX' 출시일은?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