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소설 3편 묶은 '마스터 치프 옴니버스' 11월 10일 출간
갤러리 북스가 에릭 닐런드와 윌리엄 C. 디츠의 헤일로 소설 세 편을 한 권으로 묶은 하드커버판을 펴낸다.
갤러리 북스가 '헤일로: 더 마스터 치프 옴니버스'를 오는 11월 10일 출간한다고 밝혔다. 헤일로 소설 세 편을 한데 묶은 하드커버판이다. 소식은 폴리곤이 전했다.
수록작은 에릭 닐런드가 쓴 '더 폴 오브 리치'와 '퍼스트 스트라이크', 윌리엄 C. 디츠가 쓴 '더 플러드'다. 세 작품은 원래 각각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이번 옴니버스에는 새 서문과 추가 자료도 함께 실린다.
한편 올해에는 원작 게임을 리메이크한 '헤일로: 캠페인 에볼브드'가 마스터 치프의 첫 모험을 새 세대에 선보일 예정이고, 헤일로를 소재로 한 테이블톱 게임도 개발 중이다. 대규모 콘텐츠 지원이 끝난 '헤일로 인피니트'에는 올해 예상치 못한 업데이트가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헤일로: 더 마스터 치프 옴니버스'는 언제 출간되나?
2026년 11월 10일 갤러리 북스에서 하드커버로 출간된다.
어떤 소설이 수록되나?
에릭 닐런드의 '더 폴 오브 리치', '퍼스트 스트라이크'와 윌리엄 C. 디츠의 '더 플러드'가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