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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G2 꺾고 월즈 최종전 진출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G2 e스포츠를 2-0으로 제압하고 최종전에 나선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G2 e스포츠를 2-0으로 꺾었다. 경기는 10월 3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 승리로 4라운드를 2승 2패로 마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경기 결과는 인벤(inven.co.kr)이 전했다.

2세트, 팀파이트 대승과 오브젝트 장악

2세트 승부처는 21분경 팀파이트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Ambessa 한 명만 내주고 상대를 에이스로 정리하는 대승을 거뒀다. 이어 켐테크 영혼과 바론 내셔를 모두 확보하며 승기를 굳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Jarvan IV를 선택한 선수를 비롯해 Lucian, Milio, Ambessa, Swain을 각각 플레이한 선수들이 경기에 나섰다. G2 e스포츠는 Kha'Zix와 Camille를 앞세워 맞섰다.

한눈에 보기

한화생명e스포츠와 G2 e스포츠의 경기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3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경기로 어떤 성적을 기록했나?

4라운드를 2승 2패로 마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2세트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확보한 주요 오브젝트는 무엇인가?

켐테크 영혼과 바론 내셔를 모두 확보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