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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ES 상대로 23분 만에 승리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Top Esports(TES)를 꺾었다. 경기는 텍사스 앨런의 Credit Union of Texas Event Center에서 열렸으며, 한화생명e스포츠가 TES의 넥서스를 파괴하면서 23분 만에 종료됐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6분 시점 약 3,000 골드 차로 앞서 나갔다. 미드 라이너 제카의 라이즈는 19분 시점 10/1/3을 기록했다.

드래곤 교전 이후 골드 격차는 약 7,000까지 벌어졌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바론을 처치한 뒤 경기를 끝냈다.

TES는 정글러 티안이 리 신을, 369가 크산테를, 재키러브가 이즈리얼을 플레이했다. 경기 소식은 inven.co.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한화생명e스포츠는 TES를 몇 분 만에 꺾었나?

23분 만에 승리했다.

경기는 어디에서 열렸나?

텍사스 앨런의 Credit Union of Texas Event Center에서 열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