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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마: 몰락 왕국의 에덴', 스팀 넥스트 페스트 앞두고 협동 플레이 추가

최대 2인 온라인 협동 지원, 정식 버전에서는 더 많은 인원 예정. 스팀 넥스트 페스트 앞두고 데모 업데이트.

'HARMA: Eden of the Fallen Kingdom'의 데모가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도록 업데이트됐다. 4Gamer.net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Steam Next Fest를 앞두고 이뤄졌으며, 데모에서는 최대 2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더 많은 인원이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신 데모에서는 에덴 할마를 조작해 얼음, 화염, 광기, 성전 네 가지 속성의 카드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카드를 두 방향으로 강화하는 X/Y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포함됐다.

이 게임은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2026년 내 얼리 액세스 진입이 예정돼 있으며 일본어 텍스트를 지원한다.

배경

이 게임은 몰락하는 할마 왕국의 에덴 왕자가 실종된 왕의 진실을 추적하고 타락한 기사단에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전투에는 세 가지 아티팩트를 활용한 '튜닝' 시스템이 있어 아티팩트 판정에 따라 카드 효과가 바뀌고, '집중'을 소모해 효과를 변경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데모에서 협동 플레이는 몇 명까지 가능한가?

최대 2인까지 온라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정식 출시는 언제인가?

2026년 내 얼리 액세스 진입이 예정돼 있다.

일본어를 지원하나?

일본어 텍스트를 지원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