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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드 레벨스', 11월 12일 정식 출시·내년 2월 PS5 패키지 발매

웨일스 인터랙티브와 커브볼 게임즈가 1.0 정식판과 함께 '신화와 전설' DLC를 포함한 PS5 실물판을 내년 2월 26일 선보인다.

웨일스 인터랙티브와 커브볼 게임즈가 협동 호러 게임 '하자드 레벨스'의 PS5 실물판을 내년 2월 26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게임 전문 매체 gamemeca.com을 통해 전해졌다.

'하자드 레벨스'는 오는 11월 12일 1.0 정식판을 출시하며 얼리 액세스 단계를 마무리한다. PS5 실물판에는 '신화와 전설' DLC가 포함된다.

게임은 균열 차원을 배경으로 1~4명이 즐기는 협동 호러 장르다. 근접 음성 채팅을 지원하고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모두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그래비티 건틀릿을 활용해 여러 물체를 동시에 집고 옮기고 던질 수 있다. 허브 구역은 영국식 펍 '폭스 홀 암스'로, 그 안에는 가족이 운영하는 연구·개발 시설이 숨겨져 있다.

한눈에 보기

'하자드 레벨스'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오는 11월 12일 1.0 정식판이 출시되며 얼리 액세스가 종료된다.

PS5 실물판은 언제 나오나요?

내년 2월 26일 발매되며 '신화와 전설' DLC가 포함된다.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요?

1~4명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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