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2대2 전투 모드 공개…선술집 난투로 시험
블리자드는 2대2 모드의 밸런스 조정이 과제라고 밝혔으며, 카드별 조정도 별도로 진행된다.
하스스톤에 새로운 2대2 전투 모드가 추가된다. 블리자드는 이 모드를 우선 선술집 난투(Tavern Brawl)에서 시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2대2 모드에 밸런스 조정 과제가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개발진은 모드를 계속 지켜보면서 지나치게 강력한 전략을 신속히 금지할 방침이다.
2대2 모드에 맞춰 카드별 조정도 함께 이뤄진다. 구체적으로 어떤 카드가 조정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선술집 난투에서 먼저 시험
선술집 난투는 하스스톤에서 새로운 규칙과 모드를 실험하는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2대2 모드 역시 정식 적용 전 이곳에서 먼저 검증을 거치게 된다.
이번 소식은 게임 전문 매체 pcgamesn.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하스스톤 2대2 모드는 언제 플레이할 수 있나?
블리자드는 2대2 모드를 우선 선술집 난투에서 시험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2대2 모드에서 밸런스 문제는 어떻게 대응하나?
개발진은 모드를 계속 지켜보면서 지나치게 강력한 전략을 신속히 금지할 방침이다.
2대2 모드에 맞춰 카드도 바뀌나?
2대2 모드에 맞춘 카드별 조정이 이뤄진다. 구체적인 조정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