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GTA 6 테마 유니폼 입고 11월 18일 벅스전
마이애미 히트가 GTA 6 출시 하루 전인 11월 18일 밀워키 벅스전에서 GTA 6 스타일 유니폼과 새 코트를 선보인다.
마이애미 히트가 11월 18일 밀워키 벅스와의 홈경기에서 GTA 6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gamespot.com이 보도했다. 이 경기는 GTA 6 출시 하루 전에 열린다.
히트는 이날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코트에서 경기를 치른다. 코트 디자인은 GTA 6와 바이스 시티에서 착안했다. 경기는 ESPN을 통해 중계되며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구단은 새 유니폼과 코트 디자인, 그리고 특별 활동과 게임 나이트 프로그램을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스 시티 컬렉션도 출시
히트는 바이스 시티 컬렉션 굿즈도 내놨다. 여기에는 'Went to Vice City and all I got was this lousy t-shirt' 문구가 들어간 55달러 티셔츠와 'I love Vice City' 문구의 45달러 셔츠가 포함된다.
GTA 6는 Rockstar Games가 개발 중인 게임으로, 히트의 이번 경기 이벤트는 출시를 앞두고 열린다.
한눈에 보기
히트가 GTA 6 유니폼을 입는 경기는 언제인가?
11월 18일 밀워키 벅스와의 홈경기다. GTA 6 출시 하루 전에 열린다.
이 경기는 어디서 중계되나?
ESPN을 통해 중계되며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바이스 시티 컬렉션 굿즈 가격은?
티셔츠는 55달러, 셔츠는 45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