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 10월 8일 출시
세이버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1인칭 액션 호러 서바이벌 게임이 닌텐도 스위치 2, PS5, 윈도우,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10월 8일 발매된다.
세이버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1인칭 액션 호러 서바이벌 게임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이 10월 8일 닌텐도 스위치 2, PlayStation 5, 윈도우,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게임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플레이어는 제네시스 컨피규레이션 퍼즐 박스의 힘을 사용하는 에이든이 되어, 미궁의 시오리에 붙잡힌 여자친구 서니를 구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센노바이트를 숭배하는 컬트 조직이 플레이어의 앞을 가로막는다.
이 게임의 각본은 클라이브 바커와의 협업으로 집필됐다.
헬레이저 프랜차이즈의 확장
헬레이저 프랜차이즈는 영화 11편과 만화, 비디오 게임으로 이어져 왔다. HBO에서는 헬레이저 TV 시리즈가 제작 중이며, 핀헤드는 멀티플레이어 서바이벌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등장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클라이브 바커의 헬레이저: 리바이벌'은 언제 출시되나?
10월 8일 닌텐도 스위치 2, PlayStation 5, 윈도우,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누가 개발하나?
세이버 인터랙티브가 개발한다.
어떤 게임인가?
제네시스 컨피규레이션 퍼즐 박스의 힘을 사용해 미궁의 시오리에 붙잡힌 서니를 구출하는 1인칭 액션 호러 서바이벌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