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in the City', 일본어 지원 확정…데모 체험판 공개
로프티 스카이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앞두고 'Hope in the City' 일본어 데모를 공개했으며, 정식 출시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다.
로프티 스카이가 미스터리 게임 'Hope in the City'의 일본어 지원을 발표하고, 스팀에 일본어 텍스트가 적용된 새 데모를 공개했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데모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개최를 앞두고 마련된 것으로, 플레이어는 1막 분량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정식 게임은 2026년 11월 11일 출시 예정이다. 지원 플랫폼은 스팀, Xbox Game Pass, Xbox Series X|S, Xbox on PC다.
Xbox 버전의 사전 주문과 사전 설치(프리로드)는 10월 16일 시작됐다. 본편은 NAGA Publishing과 함께 제작되며, Canada Media Fund와 Ontario Creates의 지원을 받는다.
작품의 주인공은 17세 화가 호프 송으로, 그녀의 노트 속 삽화는 아시아계 캐나다인 작가 칼리스타 안토니오가 직접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 각본과 아트 디렉팅은 마샤 로프터스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Hope in the City'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11일 출시 예정이다.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스팀, Xbox Game Pass, Xbox Series X|S, Xbox on PC를 지원한다.
일본어 데모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스팀에서 일본어 텍스트가 적용된 데모를 내려받아 1막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