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젤다의 전설' 오카리나 완구 11월 5일 출시
호리의 전자 악기 '일렉트릭 시간의 오카리나'는 7,980엔에 판매되며, 닌텐도 스위치 2 음성 인식 기능과 연동된다.
호리(HORI)가 11월 5일 전자 악기 '일렉트릭 시간의 오카리나'를 출시했다. 가격은 7,980엔이다. game.watch.impress.co.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제품은 닌텐도 스위치 2용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한다. 스위치 2 본체가 악기 소리를 인식해 게임 내 일부 효과와 연동되는 방식이다.
연주 방식은 두 가지다. 자유 연주를 위한 프리 플레이 모드와, 게임에 수록된 12곡을 자동으로 들려주는 오토 플레이 모드가 있다.
다만 실제 오카리나처럼 불어서 소리를 내는 제품은 아니며, 게임 컨트롤러로도 쓸 수 없다.
한눈에 보기
일렉트릭 시간의 오카리나 가격은 얼마인가?
7,980엔이다.
게임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나?
아니다. 실제 오카리나처럼 불어서 연주하는 제품도 아니며, 게임 컨트롤러로는 쓸 수 없다.
오토 플레이 모드에서는 몇 곡이 재생되나?
게임에 수록된 12곡이 자동으로 재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