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신연의' 신작, 점프페스타 2027서 첫 체험판 공개
집영사게임즈가 12월 19일 점프페스타 2027 부스에서 'Hoshin Engi: Gyakumei Shouten' 특설 스테이지를 열고 신주인공 성우를 최초 공개한다.
집영사게임즈가 2026년 12월 19일 점프페스타 2027에서 'Hoshin Engi: Gyakumei Shouten' 특설 스테이지를 진행한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스테이지는 16시 15분부터 17시까지 집영사게임즈 부스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태공망 역의 성우 오노 켄쇼가 무대에 오른다. 또 후지사키 류가 그린 신주인공 'Toshin'의 성우가 최초로 공개되며, 게임의 새로운 정보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집영사게임즈 부스에서는 이 게임의 세계 최초 플레이어블 데모도 체험할 수 있다. 데모를 플레이하거나 위시리스트에 게임을 추가한 방문객에게는 노벨티 아이템이 제공된다.
스테이지 영상은 추후 기간을 한정해 아카이브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원작 30주년 기념 작품
원작 만화 '봉신연의'는 연재 30주년을 맞은 작품으로, 이번 게임은 이를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한눈에 보기
점프페스타 2027 'Hoshin Engi: Gyakumei Shouten' 스테이지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2월 19일 16시 15분부터 17시까지 집영사게임즈 부스에서 진행된다.
체험판은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집영사게임즈 부스에서 세계 최초로 플레이어블 데모를 체험할 수 있다.
무대에서 무엇이 공개되나?
신주인공 'Toshin'의 성우와 게임의 새로운 정보가 최초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