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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마르크·비셀 게임스,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 연사진 합류

닌텐도는 10월 15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개발자·퍼블리셔 대상 오픈 조식 세션을 연다.

하우스마르크와 비셀 게임스가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 연사진에 새로 합류했다고 gamesindustry.biz가 보도했다. 행사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들즈브러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하우스마르크의 VFX 리드 롭베르트 흐루넨데이크는 신작 Saros의 시각효과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

비셀 게임스의 비디오 게임 디렉터 마이크 비셀은 패트릭 개럿과 함께 Vampirium: 1997을 주제로 파이어사이드 토크에 나선다.

닌텐도 관계자들은 10월 15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개발자와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하는 오픈 조식 세션을 연다.

한눈에 보기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들즈브러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하우스마르크와 비셀 게임스는 어떤 세션을 진행하나?

하우스마르크의 롭베르트 흐루넨데이크는 Saros의 시각효과를, 비셀 게임스의 마이크 비셀은 Vampirium: 1997을 주제로 각각 세션을 맡는다.

닌텐도의 조식 세션은 언제인가?

10월 15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개발자와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