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 시뮬레이터 3 체험판, 10월 20일 공개
정식 출시를 9일 앞두고 공개된 체험판에서는 본부 거점과 사격장, 콜로라도 일부 지역을 플레이할 수 있다.
헌팅 시뮬레이터 3의 체험판이 2026년 10월 20일 공개됐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정식 출시는 2026년 10월 29일로 예정돼 있다.
체험판에서는 게임의 시작 지점인 본부 거점과 사격장, 콜로라도 일부 지역을 둘러볼 수 있다. 첫 번째 임무와 플레이어가 허가를 받은 동물 3종 사냥도 체험할 수 있다.
본편은 콜로라도 로키산맥에서 텍사스 평원에 이르는 오픈 월드 환경을 배경으로 하며, 탐색을 위한 전지형 차량도 등장한다.
게임에는 40종이 넘는 동물이 등장해 시간에 따라 성장하고 번식하며, 동물 행동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독자적인 ‘에코 시뮬레이션’ 시스템이 적용된다.
장비로는 실제 소총과 산탄총, 활, 석궁을 충실히 재현했으며 사실적인 사운드와 탄도학을 갖췄다. 이 밖에 유인구와 미끼, 위장 관측소 같은 도구도 제공된다.
한눈에 보기
헌팅 시뮬레이터 3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29일 출시 예정이다.
체험판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본부 거점과 사격장, 콜로라도 일부 지역을 둘러보고 첫 번째 임무와 허가받은 동물 3종 사냥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