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젤다 무쌍: 재앙의 계시 디피니티브 에디션' 스위치 2로 2027년 2월 25일 출시
오리지널 구매자는 할인 업그레이드 가능, 모든 DLC와 신규 '재앙 모드' 포함, 패키지판도 전 retailer에서 판매.
닌텐도가 'Hyrule Warriors: Age of Calamity - Definitive Edition'을 닌텐도 스위치 2용으로 2027년 2월 25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마스터는 2020년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 'Hyrule Warriors: Age of Calamity'를 스위치 2에 맞춰 새로 다듬은 버전이다. screenrant.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디피니티브 에디션에는 기존에 출시된 모든 DLC가 포함되며, '재앙 모드'라는 새로운 난이도가 추가된다. 해상도가 향상되고 60fps로 작동하며 화면에 표시되는 적의 수가 늘어난다.
기존 버전을 보유한 이용자는 상당한 할인가로 디지털 리마스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패키지판도 모든 retailer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020년 당시 'Hyrule Warriors: Age of Calamity'는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원래 하드웨어에서 성능 문제가 지적됐다. 또 'The Legend of Zelda' 4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Ocarina of Time' 리메이크의 게임플레이 공개도 예고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Hyrule Warriors: Age of Calamity - Definitive Edition'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2월 25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
기존 버전을 가지고 있으면 업그레이드할 수 있나?
가능하다. 기존 버전 보유자는 상당한 할인가로 디지털 리마스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새로 추가되는 콘텐츠는 무엇인가?
기존에 출시된 모든 DLC와 '재앙 모드'라는 새로운 난이도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