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룰 워리어즈: 대재앙의 시대, 스위치 2로 2027년 2월 출시
닌텐도가 디피니티브 에디션을 공식 발표했다. 본편과 모든 익스팬션 패스 콘텐츠, 향상된 비주얼이 포함된다.
닌텐도가 '하이룰 워리어즈: 대재앙의 시대 - 디피니티브 에디션'을 2027년 2월 25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발표는 닌텐도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글을 통해 이뤄졌다.
디피니티브 에디션에는 본편과 모든 익스팬션 패스 콘텐츠가 포함된다. 여기에 향상된 비주얼과 개선된 프레임 레이트, 새로운 '대재앙' 난이도 모드가 더해진다.
원작 '하이룰 워리어즈: 대재앙의 시대'는 2020년에 처음 출시됐다. 닌텐도와 코에이 테크모가 퍼블리싱을 맡고 오메가 포스가 개발한 작품으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한편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2026년 40주년을 맞았다. 같은 해 6월에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가 공식 발표됐고, 9월에는 2026년 11월 초 출시 일정이 확정됐다. 이 리메이크는 브라질 등 일부 지역에서 이미 매진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하이룰 워리어즈: 대재앙의 시대 - 디피니티브 에디션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2월 25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
디피니티브 에디션에는 무엇이 포함되나?
본편과 모든 익스팬션 패스 콘텐츠가 포함되며, 향상된 비주얼과 개선된 프레임 레이트, 새로운 대재앙 난이도 모드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