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타카, 신작 'OVERSEEKER' 트레일러 공개…암살자 이야기
하이타카가 9분 20초 분량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장르와 출시 시기, 지원 플랫폼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
하이타카가 신작 게임 'OVERSEEKER'의 트레일러를 2026년 10월 14일 공개했다. 게임스파크닷제이피(gamespark.jp) 보도에 따르면 트레일러는 약 9분 20초 분량으로, 대사 장면 중심의 스토리 영상이다.
트레일러는 히트가 여성 암살자 아이비와 대립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아이비는 남편으로 여겨지는 키건을 살해했고, 히트는 두 사람이 프로라며 업무 외에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이비는 처음으로 자신을 위해 사람을 죽였다고 답하고, 대립은 육체적 충돌로 이어진다.
이후 정체불명의 건물이 나타나고 아이비는 기억을 잃은 것으로 그려진다. 트레일러 후반에는 프리스트, '탑', '언니를 찾아야 해' 같은 키워드가 등장한다.
제작진
하이타카는 'OVERSEEKER'의 연출과 게임 디자인, 공동 각본을 맡았다. 미쓰나기는 프로그래밍, 원작과 시네마틱 자문 및 공동 각본은 이름이 확인되지 않은 담당자가 맡았으며, 음악은 Suno, 음성은 ElevenLabs가 담당했다.
장르와 출시 시기, 지원 플랫폼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타카는 이전에 'Rise of Rebellion: When the Dragon Descends Upon the Earth's Punishment'를 선보였으며, 이 게임은 2025년 4월 Kodansha를 통해 출시됐다. 당시 하이타카는 개요 영상에서 해당 게임의 지원이 최소한의 조정만 거친 채 종료됐다며 다음 게임은 품질에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OVERSEEKER'의 출시 시기와 플랫폼은 공개됐나?
아니다. 장르와 출시 시기, 지원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OVERSEEKER' 트레일러는 얼마나 긴가?
약 9분 20초 분량이며, 대사 장면으로 구성된 스토리 중심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