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 월즈서 한화생명 꺾고 2승 1패…루키 "경기 재미있을 것"
루키 송의진은 한화생명이 카나비 합류 후 LPL 팀처럼 공격적으로 변해 익숙하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IG가 2026년 10월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한화생명 e스포츠를 꺾고 대회 전적 2승 1패를 기록했다. inven.co.kr과의 인터뷰에서 IG의 루키(송의진)는 이번 승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송의진은 대진 운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젠지 e스포츠와 먼저 만난 데 이어 승리와 패배를 한 차례씩 기록한 뒤 한화생명 e스포츠와 맞붙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카나비가 합류한 뒤 한화생명이 더 공격적으로 변했고 LPL 팀처럼 느껴져 IG로서는 익숙한 상대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열리는 첫 월드 챔피언십이라 평소와 달리 긴장됐다고 전했다.
송의진은 한국 팬들에게 IG를 응원해 달라며 팀의 경기가 재미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눈에 보기
IG는 월드 챔피언십에서 한화생명을 이기고 몇 승 몇 패가 됐나?
IG는 한화생명 e스포츠를 꺾고 대회 전적 2승 1패를 기록했다.
루키는 한화생명의 경기 스타일을 어떻게 평가했나?
카나비 합류 이후 더 공격적으로 변해 LPL 팀처럼 느껴졌고, IG에는 익숙한 상대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