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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프로톤 XeSS XMX 가속 지원 코드 밸브에 제출

프로톤에 내장 libxess.dll을 추가해 XeSS가 XMX 경로를 쓸 수 있게 하는 작업으로, wine과 vkd3d-proton 등 4개 PR로 나뉘어 진행된다.

인텔이 밸브의 프로톤(Proton)에서 XMX로 가속되는 XeSS를 쓸 수 있도록 하는 코드를 직접 제출했다고 게이밍온리눅스(gamingonlinux.com)가 보도했다. 개발자 Damian Tomczak은 밸브의 Wine 깃허브(GitHub) 페이지에 프로톤용 내장 libxess.dll을 추가하는 이슈를 열었다.

새로 추가되는 libxess.dll은 XeSS의 D3D12 호출을 리눅스용 XeSS 라이브러리인 libxess.so로 넘긴다. 이렇게 하면 프로톤에서 XeSS가 느린 대체 경로 대신 XMX를 사용할 수 있다. D3D12 객체는 vkd3d-proton의 상호운용 인터페이스를 통해 Vulkan으로 변환된다.

이 DLL은 프로톤이 libxess.so를 찾았을 때만 사용된다. 탐색 순서는 프로톤의 contrib 디렉터리가 먼저이고 그다음 시스템 라이브러리 경로이며, 경로는 XESS_LIB_OVERRIDE로 전달된다.

네 갈래로 나뉜 작업

이번 작업은 wine, vkd3d-proton, dxvk, 프로톤을 아우르는 4개의 XeSS XMX 풀 리퀘스트 가운데 하나다. 프로톤 PR은 나머지 세 서브모듈 버전을 올리는 내용을 담고 있어 마지막에 병합돼야 한다.

한눈에 보기

프로톤에서 XeSS XMX를 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프로톤이 libxess.so를 찾아야 하며, contrib 디렉터리와 시스템 라이브러리 경로 순으로 탐색하고 XESS_LIB_OVERRIDE로 경로를 지정할 수 있다.

이번 XeSS XMX 작업은 몇 개의 풀 리퀘스트로 이뤄지나?

wine, vkd3d-proton, dxvk, 프로톤을 포함해 총 4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