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치쿠 게임즈, '인보케이터: 저주받은 소녀'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
프랑스 스튜디오 루도그램이 개발한 멀티플레이 공포 어드벤처로, 4개 테마와 15종 이상의 몬스터가 포함됐다.
쇼치쿠 게임즈가 8일 멀티플레이 공포 어드벤처 'Invocator: Cursed Dice'의 스팀 앞서 해보기 버전을 출시했다. 게임메카가 보도했다.
'Invocator: Cursed Dice'는 프랑스 스튜디오 루도그램이 개발한 작품이다. 앞서 해보기 버전에는 헌티드 맨션, 정글, 얼음 산, 사막 등 4개 테마가 포함된다.
게임에는 15종 이상의 몬스터와 20종 이상의 이벤트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효과를 지닌 약 10종의 주사위와 특별한 능력을 부여하는 저주받은 우상을 사용할 수 있다.
게임 마스터 역은 '발더스 게이트 3'와 '하데스 2'에 출연한 아멜리아 타일러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Invocator: Cursed Dice'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개발사는 어디인가?
프랑스 스튜디오 루도그램이 개발하고 쇼치쿠 게임즈가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