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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겍스, 런페스트서 언리얼 기반 네 번째 MMO 공개

자겍스가 런페스트에서 언리얼 엔진 기반 네 번째 MMO를 공개하고,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의 매월 대형 업데이트와 메나포스 개방을 예고했다.

자겍스가 런페스트에서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되는 네 번째 MMO를 공개했다고 wccftech가 보도했다. 같은 자리에서 자겍스는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에 매달 의미 있는 규모의 업데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겍스는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에서 메나포스의 문을 연다. 플레이어들이 약 20년간 알고 있던 지역이다. 메나포스에는 마스터 등급 퀘스트와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 최초의 '스킬링 던전'이 포함된다.

이번 발표는 게임의 과거 업데이트 흐름과 이어진다. 지난 몇 년간 추가된 바 있는 신규 지역 바랄모어는 근 10년 전부터 그 설정이 예고된 바 있으며,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는 2001년 처음 출시된 게임의 2007년 버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한눈에 보기

자겍스가 런페스트에서 공개한 네 번째 MMO는 무엇인가?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되는 MMO로, 자겍스가 런페스트에서 공개했다.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에 어떤 업데이트가 예정됐나?

매달 의미 있는 규모의 업데이트가 제공되며, 메나포스 지역이 개방된다. 메나포스에는 마스터 등급 퀘스트와 게임 최초의 '스킬링 던전'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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