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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Ramen Simulator, 누적 10만 장 판매 돌파…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Wild Dog Inc.가 Steam 얼리 액세스 중인 Japanese Ramen Simulator의 누적 판매 10만 장 돌파와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했다.

Wild Dog Inc.가 2026년 10월 16일 Japanese Ramen Simulator가 누적 판매 1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하고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 소식은 news.denfaminicogamer.jp가 전했다.

공개된 로드맵은 단기, 중기, 장기 계획으로 나뉜다. 단기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메뉴 'karaage', 식권 발매기, 셀프 물 제공기 등 콘텐츠가 추가되고 싱글 플레이가 개선된다.

단기 업데이트에는 아르바이트생 캐릭터 생성 기능과 새로운 평론가, 난이도 옵션도 포함된다.

Japanese Ramen Simulator는 현재 Steam에서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 중이며, 기사 기준 372개 리뷰 중 91%가 긍정적이어서 '매우 긍정적' 등급을 받고 있다.

게임 정보

이 게임은 최대 6인용 라멘 가게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2026년 10월 9일 PC(Steam)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다. 가격은 세금 포함 1,900엔이며 10월 24일까지 출시 기념 세일로 15% 할인된 세금 포함 1,615엔에 판매된다. 플레이어는 재료를 준비하고 주문에 맞춰 라멘을 조리하며, 멀티플레이는 최대 6인까지 지원되고 싱글 플레이에서는 아르바이트 직원을 고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Japanese Ramen Simulator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Steam)에서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 중이다.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1,900엔이며, 2026년 10월 24일까지 15% 할인된 세금 포함 1,615엔에 판매된다.

단기 업데이트에는 무엇이 추가되나?

새 메뉴 'karaage', 식권 발매기, 셀프 물 제공기, 아르바이트생 캐릭터 생성, 새로운 평론가, 난이도 옵션이 추가되고 싱글 플레이가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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