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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카플란, 2021년 4월 이후 '오버워치' 플레이 안 해

카플란은 GameSpot 인터뷰에서 오버워치 서브레딧과 유튜브 영상을 보지 않으며 알고리즘에도 관심 없다고 알린다고 밝혔다.

전 '오버워치' 디렉터 제프 카플란가 GameSpot과의 인터뷰에서 2021년 4월 이후 '오버워치'를 플레이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카플란은 게임에서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플란은 '오버워치' 서브레딧을 읽지 않고, '오버워치' 유튜브 영상도 시청하지 않으며, 게임을 검색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알고리즘에 자신이 더 이상 '오버워치'에 관심이 없다고 알려 건강한 분리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신의 과거를 언급하며 영화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의 캐릭터 Uncle Rico에 자신을 비유했다.

카플란은 현재 자신의 새 스튜디오 Kintsugiyama에서 서부극 액션 게임 'The Legend of California'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2014년 BlizzCon에서 '오버워치'를 처음 공개했다.

블리자드 퇴사 이후

카플란은 2021년 블리자드를 떠났으며, 이후 한 액티비전 블리자드 임원이 '오버워치'가 충분한 수익을 내지 못하면 정리해고를 하겠다고 위협한 뒤의 일을 두고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모욕적인 순간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카플란이 떠난 뒤 에런 켈러가 디렉터 자리를 이어받았다. 2021년 4월 당시 '오버워치'에 마지막으로 추가된 영웅은 에코였다.

한눈에 보기

제프 카플란은 언제까지 '오버워치'를 플레이했나?

카플란은 2021년 4월 이후 '오버워치'를 플레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프 카플란은 지금 무엇을 개발 중인가?

그의 새 스튜디오 Kintsugiyama에서 서부극 액션 게임 'The Legend of California'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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