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o', 전 세계 1인만 플레이 가능…무료로 주목
개발사 Part Time Monkey가 2026년 10월 5일 공개한 2D 점프 액션 게임으로, 대기 중인 이용자들은 채팅으로 소통하며 차례를 기다린다.
전 세계에서 동시에 한 명만 플레이할 수 있는 무료 2D 점프 액션 게임 'Jono'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개발사 Part Time Monkey가 2026년 10월 5일 PC(Steam)로 내놓은 작품이다.
핵심은 접속 제한이다. 한 번에 한 사람만 'Jono'를 플레이할 수 있고, 다른 이용자들은 플레이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며 플레이 화면을 지켜본다.
대기 중인 이용자들은 서로 채팅을 나누며 순서를 기다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게임 자체는 단순한 2D 점프 액션 구조를 갖췄으며, Steam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은 자동톤(automaton-media.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Jono'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Steam)에서 무료로 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Jono'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5일 Part Time Monkey가 공개했다.
동시에 몇 명이 플레이할 수 있나?
한 번에 전 세계에서 한 명만 플레이할 수 있고, 나머지는 대기하며 채팅으로 소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