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게임 '루킹', 10월 23일 스팀 출시
미국 인디 스튜디오 Just2Dudes Studios가 1인칭 공포 게임 '루킹'을 10월 23일 스팀에 출시하며, 체험판은 이미 무료로 공개됐다.
미국 인디 스튜디오 Just2Dudes Studios가 1인칭 공포 게임 '루킹'(KEEP IT ON HER)을 10월 23일 스팀에 출시한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무료 체험판은 현재 스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루킹'은 Windows와 macOS, Linux를 지원하며 스팀을 통해 PC로 즐길 수 있다. 게임 인터페이스는 일본어를 완전히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모텔의 프런트 직원이 되어 전화 응대와 수건 배달, 수도꼭지 수리, 차단기 재설정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밤이 되면 전력이 끊기고 정문이 잠기며, 불이 돌아오는 순간 살인마가 추격을 시작한다는 설정이다.
손전등 불빛에 비추는 동안 살인마는 움직일 수 없다. 대신 살인마는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플레이어를 노리며, 붙잡힌 플레이어는 2층 침대에서 동료의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
체험판에는 싱글 플레이와 최대 4인 온라인 협동 모드 '크루 시프트'가 포함됐다.
한눈에 보기
'루킹'은 언제 출시되나?
10월 23일 스팀에 출시된다. 무료 체험판은 이미 공개돼 있다.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스팀을 통해 Windows, macOS, Linux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일본어 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
협동 플레이는 몇 명까지 가능한가?
체험판에 포함된 온라인 협동 모드 '크루 시프트'는 최대 4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