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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키타 오사마' 22일 정식 서비스 시작

합성 RPG '키타키타 오사마'가 2026년 10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11월 11일까지 두 차례 기념 캠페인이 진행된다.

합성 RPG '키타키타 오사마'가 2026년 10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괴물의 대규모 침략으로 극한의 종말 세계가 된 행성 'Blue Planet'을 무대로 한다. 플레이어는 왕이 되어 동료들을 이끌고 밀려오는 적으로부터 별을 방어한다.

전투의 핵심은 '랜덤 소환', '랜덤 스킬', '랜덤 합성'의 세 가지 요소다. 1회 플레이는 약 3분이며, 친구와 팀을 짜는 '협력 작전'도 준비되어 있다.

아티스트를 홍보 대사로 기용했으며 '왕의 강운편', '일상의 강운편' 두 편의 광고가 공개됐다. 2026년 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시부야·이케부쿠로 지역에서 옥외 광고가 전개된다.

게임 내에서는 2026년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1차, 11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2차 출시 기념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키타키타 오사마'는 언제 서비스를 시작했나?

2026년 10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기념 캠페인 일정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1차, 11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2차 캠페인이 진행된다.

플레이 시간은 얼마나 되나?

1회 플레이는 약 3분이며, 친구와 팀을 짜는 '협력 작전'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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