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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 '유비트' 리부트 검토…음악게임 리부트 전략 일환

코나미 아케이드 게임스가 통합보고서에서 '유비트' 시리즈의 리부트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코나미 아케이드 게임스가 '유비트' 시리즈의 리부트를 검토하고 있다고 4gamer.net이 회사의 통합보고서를 통해 보도했다. 이 내용은 코나미가 통합보고서에서 공개한 것으로, 음악 게임 리부트 전략의 일환이다.

통합보고서 인터뷰에서 코나미 아케이드 게임스의 대표이사이자 DJ YOSHITAKA로도 알려진 니시무라 요시타카는 음악 게임 리부트 전략 차원에서 '유비트' 리부트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인 리부트 내용이나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유비트'는 2008년 7월 가동을 시작한 아케이드 음악 게임으로, 음악에 맞춰 패널을 두드리는 방식으로 플레이한다. 시리즈 11번째 작품인 '유비트 Ave.'는 2022년 8월부터 가동 중이다.

코나미는 직전 회계연도에 '팝픈 뮤직' 시리즈의 리부트가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코나미의 음악 게임은 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학생 시절 즐겼던 과거 타이틀의 부활을 바라는 플레이어들이 많은 상황과 맞물려 있다.

한눈에 보기

'유비트' 리부트는 언제 출시되나?

구체적인 내용이나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코나미 아케이드 게임스가 통합보고서에서 검토 중이라고 밝힌 단계다.

'유비트 Ave.'는 언제부터 가동됐나?

시리즈 11번째 작품인 '유비트 Ave.'는 2022년 8월부터 가동 중이다.

'유비트' 시리즈는 언제 시작됐나?

'유비트'는 2008년 7월 가동을 시작한 아케이드 음악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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