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수데브, 신작 'Mark of the Ram' 발표...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시작
쿠로수데브가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소울슬라이트 호러 슈터 'Mark of the Ram'을 발표하고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을 시작했다.
쿠로수데브(KurosuDev)가 신작 소울슬라이트 호러 슈터 'Mark of the Ram'을 공식 발표했다. 현재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게임의 배경은 1950년대 미국. 주부 바바라 피터슨(Barbara Peterson)은 콜로라도 산악 지역의 한 시골 컬트 집단에 납치된다. 이후 의식을 치른 뒤 숫양 문양이 새겨지고 설명되지 않는 임신 상태가 되며, 사립탐정 렉스 루즈(Rex Rouge)의 도움을 받아 탈출과 진실 추적에 나선다.
전투는 정확도에 기반한 탄약 시스템을 채택했다. 정확한 사격으로 명중시키면 탄약을 보충할 수 있는 구조다.
플레이어는 마운트 아리즈 국립공원(Mount Aries National Park)을 무대로 컬트 신도 무리와 싸우며, 총 8명의 보스와 대결하게 된다.
발표 소식은 게임 전문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bloody-disgusting.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Mark of the Ram'은 어디서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나?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Mark of the Ram'의 개발사는 어디인가?
쿠로수데브(KurosuDev)가 개발을 맡았다.
'Mark of the Ram'은 어떤 게임인가?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소울슬라이트 호러 슈터로, 주부 바바라 피터슨이 콜로라도 산악 지역의 컬트 집단에 납치된 뒤 사립탐정 렉스 루즈의 도움을 받는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