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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타라기 겐, "디스크 중단 반발, 경제적으로 합리적이지 않아"

전 플레이스테이션 창립자는 게임 리퍼블릭 행사에서 AI와 클라우드가 콘솔을 불필요하게 만들 수 있다고도 말했다.

플레이스테이션 창립자이자 전 소니 임원인 구타라기 겐이 게임 리퍼블릭 행사에서 디스크 단종에 대한 반발을 두고 "정신적인 문제"이며 경제적으로 합리적이지 않다고 말했다고 비디오 게임 크로니클이 보도했다.

그는 디스크가 게임을 소유한다는 것의 은유가 됐다며 그런 심리를 이해한다고도 언급했다. 동시에 소니가 올디지털 기기로 나아가고 있을 수 있다는 관측과 게임 애호가들과의 마찰 가능성도 거론했다.

하드웨어 가격에 대해서는 현재 가격이 "매우 비싸고" 건강한 상황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구타라기는 AI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충분히 활용하면 콘솔이 필요 없어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인터뷰는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 행사에서 진행됐다.

과거 발언과 업계 상황

구타라기는 2007년 6월, 플레이스테이션 3의 유럽 출시 직후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은퇴했다. 그는 현재 Ascent Robotics의 CEO이며 Cyber AI Entertainment를 소유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구타라기 겐은 현재 어떤 회사에 있나?

그는 Ascent Robotics의 CEO이며 Cyber AI Entertainment를 소유하고 있다.

구타라기는 콘솔 가격에 대해 뭐라고 했나?

현재 하드웨어 가격이 매우 비싸고 건강한 상황이 아니라고 말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