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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타라기 겐, 디스크 생산 종료에 "경제적으로 합리적이지 않아"

플레이스테이션 창조자 구타라기 겐이 VGC에 팬들의 실물 매체 애착은 이해하지만 디스크 제조 지속은 경제적으로 합리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의 창조자 구타라기 겐이 소니의 디스크 생산 종료 결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게이머들이 실물 디스크를 게임 소유와 연결짓는 이유를 이해한다면서도, 디스크 생산을 계속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합리적이라고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발언은 영국 미들즈브러에서 열린 Game Republic New Horizons 행사에서 VGC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왔다.

구타라기 겐은 콘솔용 실물 디스크를 스마트폰에 비유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기기라면 사람들이 물리적 매체를 필수라고 여기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그는 소니의 이런 접근이 게임 애호가들과 마찰을 빚어왔다고도 인정했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내부의 네트워크·스트리밍 사업 인력은 게이머들과 플레이스테이션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디스크 생산 종료 배경

플레이스테이션은 2028년 1월 디스크 생산을 종료하겠다고 확인한 바 있다.

구타라기 겐은 소니의 CD-ROM 기술을 이끌었고 오리지널 플레이스테이션을 만들었으며 PS2와 PS3에도 핵심 역할을 했다. 그는 2007년 회사를 떠났다.

한눈에 보기

구타라기 겐은 누구인가?

소니의 CD-ROM 기술을 이끌고 오리지널 플레이스테이션을 만든 인물로, PS2와 PS3에도 핵심 역할을 했으며 2007년 회사를 떠났다.

플레이스테이션 디스크 생산은 언제 종료되나?

플레이스테이션은 2028년 1월 디스크 생산을 종료한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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